이 단원은 178강부터 183강까지를 맡습니다. S7이 정리한 자료로 답을 만듭니다.
S7이 물은 것은 자료를 믿을 수 있는가였습니다. 이 단원이 묻는 것은 다릅니다.
152강에서 가설검정의 뼈대를 세웠는데, 그때는 가정이 명시된 문제였습니다. 실제 자료에서는 그 가정을 스스로 확인해야 하고, 확인해 보면 대부분 깨져 있습니다.
| 강의 | 하는 일 |
|---|---|
| 178 | 두 집단의 를 세우고 값이 말하지 않는 것을 가릅니다 |
| 179 | 정규성이 깨질 때의 대안을 만들고 각각의 대가를 잽니다 |
| 180 | 집단이 셋 이상일 때 한 번에 묻는 방법을 만듭니다 |
| 181 | 결과가 범주일 때 기대도수와의 거리를 잽니다 |
| 182 | 여러 번 물을 때 무엇을 지킬지 정합니다 |
| 183 | 자료를 모으기 전에 정해야 할 것을 계산합니다 |
마지막 강의가 앞의 다섯을 뒤집습니다. 앞의 다섯이 자료를 받은 뒤의 계산이었는데, 183강은 그 계산이 자료를 모으기 전에 끝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어디서 | 무엇을 고르면 안 되는가 |
|---|---|
| 178 문제 2 | 등분산 검정 결과로 방법을 |
| 179 문제 1 | 정규성 검정 결과로 방법을 |
| 180 문제 4 | 없이 짝 비교로 넘어가는 것을 |
| 182 문제 5 | 눈에 띄는 지표를 |
| 178 심화 3 | 결과를 보고 단측 방향을 |
| 178 심화 4 | 유의할 때까지 들여다보고 멈추는 것을 |
전부 같은 실패입니다. 선택을 자료로 하면 그 선택의 불확실성도 세야 하는데,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이 단원의 계산은 대부분 실제 오류율을 재는 모의입니다.
| 상황 | 무엇이 어떻게 틀리는가 |
|---|---|
| 크기 다르고 작은 쪽 분산 큼 | 합동 가 까지 과잉 기각 |
| 크기 다르고 큰 쪽 분산 큼 | 합동 가 로 과소 기각 |
| 치우친 분포에 크기가 같음 | 가 로 너무 조심스러움 |
| 치우친 분포에 크기가 다름 | 가 로 너무 헤픔 |
| 분산이 다른데 순위 검정 | 로 목표의 배 |
| 세 집단에 분산이 다름 | 가 까지 과잉 기각 |
| 기대도수가 미만 | 카이제곱이 로 보수적 |
어느 방향으로 틀리는지가 얼마나 틀리는지만큼 중요합니다. 보수적으로 틀리면 결론이 살아남고, 헤프게 틀리면 결론을 버려야 합니다.
| 무엇을 보고하는가 | 왜 |
|---|---|
| 추정값 | 크기를 말합니다 |
| 신뢰구간 | 정밀도를 말합니다 |
| 효과 크기 | 단위 없이 견줍니다 |
| 표본 크기와 검출력 | 못 찾은 것을 해석합니다 |
| 값 | 위가 있으면 덤입니다 |
178강 문제 5와 183강 문제 5가 같은 표를 씁니다. 유의하지 않은 결과가 효과가 작다는 뜻인지 못 쟀다는 뜻인지는 구간이 정하며, 사후 검정력은 그 물음에 답하지 못합니다.
| 이 단원의 개념 | 어디서 배웠는가 |
|---|---|
| 중심극한정리 | 149강, 179강 문제 1 |
| 조건부확률의 방향 | 124강, 178강 문제 4 |
| 신뢰구간과 포함률 | 151강, 174강 문제 4 |
| 두 종류의 오류 | 152강, 183강 문제 1 |
| 급내상관과 설계효과 | 173강, 183강 심화 3 |
| 젠센 부등식 | 132강, 179강 문제 5 |
| 절단이 만드는 편향 | 177강 문제 2, 183강 문제 3 |
| 교차표 | 167강, 181강 문제 1 |
| 순열 검정 | 179강 문제 4, 182강 문제 4 |
일곱째 줄이 이 단원에서 가장 놀라운 재등장입니다. 177강에서 결과로 자료를 고르면 기울기가 망가진다고 했는데, 유의성 문턱이 정확히 그 절단이라 발표된 효과 크기가 참값의 배까지 부풀어 있습니다.
02단원은 관계를 선으로 적습니다. 이 단원이 "다른가"를 물었다면 회귀는 **"얼마나 어떻게 다른가"**를 묻습니다.
180강 문제 2의 제곱합 분해가 가 되고, 178강의 두 집단 비교가 더미변수 하나짜리 회귀로 다시 나타나며, 177강 문제 3의 통제 문제가 어느 변수를 넣을 것인가로 되살아납니다. 184강부터 190강까지가 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