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은 168강부터 172강까지를 맡습니다. 요약이 놓친 것을 그림으로 봅니다.
02단원이 다섯 번 같은 결론에 닿았습니다.
앤스컴 자료 넷, 상한에 눌린 첨도, 다섯 수가 같은 자료 셋, 상관이 인 완전한 관계, 합치면 뒤집히는 합격률이 전부 그림을 봐야 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림도 요약입니다. 그리는 방식에 따라 같은 자료가 다르게 보이며, 때로는 요약값보다 더 심하게 속입니다.
| 강의 | 하는 일 |
|---|---|
| 168 | 그림의 문법을 세우고 채널의 정확도를 잽니다 |
| 169 | 한 변수의 분포를 그리고 선택이 만드는 차이를 봅니다 |
| 170 | 두 변수 사이를 그리고 산점도가 무엇을 더 보이는지 봅니다 |
| 171 | 셋 이상을 보고 차원을 줄일 때 잃는 것을 봅니다 |
| 172 | 앞의 넷을 뒤집어 진단 절차로 만듭니다 |
마지막 강의가 앞의 넷의 역방향입니다. 세운 규칙 하나하나가 어기는 방법의 목록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단원은 강의 자료라 그림을 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림에서 보는 것을 전부 계산합니다.
| 그림에서 보는 것 | 숫자로 옮기면 |
|---|---|
| 어느 채널이 정확한가 | 스티븐스 법칙의 지수 |
| 축을 자르면 얼마나 부푸는가 | 길이의 비와 값의 비 |
| 색표가 순서를 보이는가 | CIELAB 밝기의 단조성 |
| 봉우리가 몇 개인가 | 돌출도 기준 국소 최댓값 |
| 점이 겹쳐 사라지는가 | 채워진 칸의 기댓값 |
| 관계가 부분마다 다른가 | 토막마다의 상관과 기울기 |
| 차원축소가 무엇을 지키는가 | 거리 순위 상관과 이웃 보존율 |
계산할 수 있으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검증되는 선택이라는 것이 이 단원의 태도입니다.
| 강의 | 선택 | 바뀌는 것 |
|---|---|---|
| 168 | 축의 아래끝 | 퍼센트 차이가 배 |
| 169 | 히스토그램 시작점 | 봉우리가 개와 개 |
| 169 | 커널 대역폭 | 경계 밖으로 퍼센트 유출 |
| 170 | 국소 회귀 대역폭 | 무관한 자료에 표준편차 배 곡선 |
| 171 | 남길 주성분 개수 | 기준마다 개, 개, 개 |
모두 도구의 기본값으로 정해지는 것들입니다. 아무도 고르지 않았는데 결론이 달라집니다.
| 이 단원의 개념 | 어디서 배웠는가 |
|---|---|
| 편향과 분산의 맞바꿈 | 148강, 170강 문제 3 |
| 집중 부등식 | 146강, 169강 문제 3 |
| 순서통계량의 표준오차 | 165강 문제 4, 169강 문제 4 |
| 다중비교 | 152강, 171강 문제 5 |
| 심슨의 역설 | 153강, 166강, 170강 문제 5 |
| 주성분분석 | 89강, 171강 문제 3 |
| 젠센 부등식 | 132강 |
| 누출 | 162강 문제 2, 171강 심화 6 |
둘째 줄이 이 단원에서 가장 깔끔하게 쓰입니다. 경험분포의 신뢰대는 분포가 무엇이든 표본 크기만으로 정해지며, 폭도 대역폭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04단원은 자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묻습니다. 172강 문제 4에서 그림에 없는 것을 물어야 한다고 했는데, 없는 것이 왜 없는지는 자료를 모은 방식이 정합니다.
173강이 표본을 뽑는 방법부터 시작해, 177강에서 관측 자료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이 무엇인지로 단원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