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본은 개념을 먼저 나열하지 않고 문제를 먼저 던집니다. 그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정의와 공식을 끌어내며, 순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그 과목의 개념과 문제 유형을 전부 익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전체 설계도는 아래 문서에 있습니다.
강의마다 어떤 종류의 문제를 담아야 하는지는 문제 유형 지도에 474강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전체 과정은 아홉 개 트랙, 스무 개 과목, 100개 단원, 474개 강의로 이루어집니다. 강의 번호는 과목이 바뀌어도 초기화하지 않고 1번부터 474번까지 이어지므로, 어떤 책을 열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번호 순서대로만 읽으면 됩니다. 중학 수학을 마친 상태에서 시작해 383강에서 멀티모달 논문의 손실함수를 스스로 유도하고, 474강에서는 그렇게 만든 모델을 최적화하고 운용하고 감사하는 지점까지 갑니다.
T1. 수학 기초
T2. 대학 수학
T3. 데이터 분석
T4. 머신러닝과 딥러닝
T5. 강화학습
T6. LLM
T7. VLM과 멀티모달
T8. 공간과 신호
T9. 시스템과 운용
과목 경계마다 그때까지의 학습이 하나의 직무로 완결됩니다. 자기 목표에 해당하는 지점까지만 가도 됩니다. 157강은 대학 수학 수료, 200강은 데이터 분석가, 273강은 머신러닝 엔지니어, 297강은 강화학습 엔지니어, 350강은 LLM 엔지니어, 383강은 멀티모달 연구자, 407강은 3차원 비전 엔지니어, 428강은 음성 엔지니어, 444강은 추론 최적화 엔지니어, 462강은 플랫폼 엔지니어 수준이며, 474강에서 전 과정을 마칩니다.
32강, 61강, 120강, 157강, 200강, 273강, 297강, 350강, 383강, 428강, 474강 뒤에는 관문이 있습니다. 관문은 새 내용을 가르치지 않고 앞에서 배운 것을 섞어 다시 묻기만 하며, 정답률 80퍼센트를 넘지 못하면 지정된 단원으로 돌아갑니다.
아래는 새 커리큘럼에 따라 집필된 과목 폴더입니다. 번호 순서대로 읽습니다.
아래는 재편 전의 교본 폴더입니다. 위 커리큘럼에 따라 앞에서부터 차례로 옮기며, 각 폴더의 첫 문단에 그 내용이 어디로 옮겨가는지 적어 두었습니다.